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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제조과정 알아보기 (feat. 황칠플러스 생막걸리)

찐리뷰

by 이제 말할게 2021. 11.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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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소식만을 전달해드리는 찐리뷰 말할게 : ) 입니다 !!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 소식은 막걸리에 관한 내용인데요~ 막걸리는 우리나라의 아주 오래된 전통술인데, 제조방법과 그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막걸리

막걸러서 먹는다 라는 뜻


막걸리 제조과정 (1)

1. 쌀을 맑은 물이 나올 때 까지 깨끗이 씻어 막걸리를 하룻밤 푹 담굽니다. 쌀에 있는 나쁜 균들을 깨끗이 행구는 과정인데, 옛 선조들의 맛있는 막걸리를 제조하는 방식에 있어, 무려 100번을 씻는다하여 백세라고도 부릅니다.

 

막걸리 제조과정 (2)

2. 물에 담근 깨끗한 쌀을 건져올려 물을 뺀 다음, 시루에 쪄서 고두밥을 만듭니다.

 

막걸리 제조과정 (3)

3. 고두밥과 누룩, 물을 배합해 충분히 빚습니다. 보통 쌀 1Kg 당 물 1.5L, 누룩 200g 의 배율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막걸리 제조과정 (4)

4. 그리고 충분히 빚은 배합물을 깨끗이 소독한 항아리에 담습니다. 이 절차를 입항이라고 하며, 20~25도의 햇빛이 안들어오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그렇게 10일 정도를 숙성하면 술덧이 생깁니다.

 

막걸리 제조과정 (5)

5. 그리고 술덧을 걸러낸 물이 탁주이며, 도수는 보통 10~13도 입니다. 그 상태에서 술의 도수를 좀 더 낮추고 싶다면, 물을 더욱 부어 도수를 조절 합니다. 보통 시중에 판매하는 막걸리의 도수는 6도 정도 됩니다.


 

출처 황칠플러스 생막걸리

황칠플러스 생막걸리

황칠을 주요 원료로하는 황칠플러스 생막걸리의 황칠은 '나무에서 나는 삼'이라 하여, 원산지는 국내의 주로 제주도 및 남부지방의 해안이나 섬지방에서만 자생하는 특별한 아열대성 식물로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상록교목입니다. 이러한 황칠나무는 칼슘과 타닌, 비타민C 가 매우 풍부하고, 산삼과 인삼에 있는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인삼나무라고도 불리우는 즉, '나무에서 나는 삼'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천연 벌꿀을 이용하여 인공 단맛을 내는 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사용하지 않아 아주 건강한 막걸리라고 합니다. 아스파탐은 여러 음료나 제품에 많이 사용되어지는 감미료인데, 몸에 과하게 축척되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하니, 아스파탐이 아닌 천연 벌꿀을 이용한 끝 맛 좋은 건강한 황칠플러스 생막걸리를 더 애용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숙취와 트림이 잘 나오지 않고 속이 꽤 편안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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