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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4.15 총선), 꼭 투표합시다.

찐리뷰

by 이제 말할게 2020. 4. 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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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가 10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는 2020년4월10일(금) ~ 4월11일(토) 오전 6시~오후 6시까지입니다.

총 300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꼭 선거를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4.15 총선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선거 운동이 이 전의 선거때보다 매우 침체되었는데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장기적 경기 침체와 국가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이 더욱 더 커져 국민들의 선거 참여율은 더욱 더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사전투표를 못 하신 분들은 선거 당일 2020년4월15일 (수) 오전 6시~오후 6시까지입니다. 그때 꼭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쁜 일은 현재 제가 포스팅을 작성하는 4월 11일 오후 5시 30분 시각 기준으로 사전 투표율이 25%에 육박하는 진기록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나라가 힘들어지고, 앞으로의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국민들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금일 2020년 4월11일 오후 1시,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동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위해 줄을 섰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선거장 입장 전, 마스크는 필히 착용해야하며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줄의 간격을 서로 2m 정도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투표를 할 수 있었고, 투표장에서 주민들은 아무런 차질없이 질서정연하게 투표를 할 수 있었습니다.

 

투표를 진행하는 동사무소 앞에서 입장 전 열을 체크하고 손소독제를 의무적으로 하고 입장합니다. 그리고 투표장을 입장하기전 의무적으로 비닐장갑을 착용하도록 안내자분께서 나눠주시더군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런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전 투표율은 저조되지 않을까라는 저의 예상과는 반대로 많은 국민들이 투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저도 사실 회사를 다니지만, 계속해서 좋지 않은 경기상황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투표를 반드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어느 선거때 보다도 컸습니다. 여기서 선거를 기다리시는 모든 주민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 전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고, 투표장에 입장하여 신분증을 스캔합니다. 지급 받은 비닐 장갑을 꼭 착용한 후, 투표지를 받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려 투표를 진행하면 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렸습니다. 지금까지 저도 투표에 관해서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던 저 자신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와 더불어 장기적 경기 침체는 우리가 어떻게든 극복해야 할 사안이며, 그 모든 해결의 시작과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는 우리 국민의 투표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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